KNN은 부산경남을 가청권으로 하는 지역민방이다.
1995년 PSB 부산방송으로 개국했으나, 2005년 방송 권역이 경상남도 전역으로 확대되면서 2006년 사명을 지금의 KNN으로 변경했다. 지역 민방 중에서는 자본금 규모나 자체 제작 편성 비율, 매출액 등 모든 면에서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서울의
SBS와 네트워크 협정을 맺고 있어 SBS 프로그램을 절반 이상으로 편성하고, 나머지는 자체 제작 프로그램으로 채운다. 하지만 단순한 릴레이 방송국이라기엔 자체 제작 역량이 꽤 뛰어나, 현장추적 싸이렌 같은 프로그램은 역으로 서울에 수출되기도 했다.
- 1994년 부산방송(PSB) 설립 등기
- 1995년 부산방송 개국
- 1996년 연산동 사옥 완공
- 1997년 FM방송 개국
- 2005년 경남광역권방송으로 선정
- 2006년 KNN으로 사명 변경(1)
- 2012년 센텀시티 신사옥 이전
- 2013년 KNN 신사옥 부산다운 건축상 은상
- 2016년 제2FM(러브FM) 개국
- 2025년 창사 30주년
- KNN 뉴스아이
- KNN 모닝와이드
- KNN 생방송투데이
- 공개클리닉 웰
- 전국TOP10가요쇼
- KNN 경남투데이
- KNN 뉴스와 생활경제
- 강영운의 딱좋은 라디오
- 더 클래식, 정희정
- 김신식의 센텀 ON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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