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bunus, tribunus plebis / 護民官
고대 로마에 있던 관직으로, BC 494년에 성산 사건이 일어나면서 만들어졌다. 귀족들로부터 평민의 권리와 재산을 지키는 것을 목적으로 했으며, 평민만 선출될 수 있었다. 정원은 10명이며, 임기는 1년이다. 처음에는 반쯤 명목상의 직책이었지만, 권한이 점점 증대되면서
원로원과 맞서기도 했다.
로마가 멸망한 뒤
영국에서 크롬웰이 이 이름을 딴 관직을 가지고 독재를 하기도 했다.
나무위키가 민선 시절일 때 있었던 직책. 명칭은 당연히 위에서 따왔으며, 이용자들을 대변하여
죽창을 먹이는 역할을 했다. 관선 시절로 넘어가면서 사라졌다. 이로서 사실상
사측을 견제할 수단도 같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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