害獸驅除事業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총독부에서 이름처럼 해수, 즉 해로운 짐승들을 구제, 몰아내어 없앤다는 명목으로 한반도의 야생동물을 포획 및 퇴치하여 결과적으로 대부분 절멸시킨 것을 말한다. 이 사업으로 인해 호랑이, 곰, 늑대, 표범(1), 스라소니, 여우 등 여러 크고 작은 동물들이 한반도에서 자취를 감추게 되었고, 생태계가 파괴되었다.(2)
(1) 아무르 표범처럼 북한에서 보존된 것도 있다.
(2) 덕분에 천적이 사라진 고라니나 멧돼지 등이 활개를 치게 된 원인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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