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기) (편집 필터 규칙) 害獸驅除事業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총독부에서 이름처럼 해수, 즉 해로운 짐승들을 구제, 몰아내어 없앤다는 명목으로 한반도의 야생동물을 포획 및 퇴치하여 결과적으로 대부분 절멸시킨 것을 말한다. 이 사업으로 인해 [[호랑이]], 곰, [[늑대]], 표범[* 아무르 표범처럼 북한에서 보존된 것도 있다.], 스라소니, 여우 등 여러 크고 작은 동물들이 한반도에서 자취를 감추게 되었고, 생태계가 파괴되었다.[* 덕분에 천적이 사라진 고라니나 멧돼지 등이 활개를 치게 된 원인이 되기도 했다.]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기본값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 (🛠️) (추가) 害獸驅除事業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총독부에서 이름처럼 해수, 즉 해로운 짐승들을 구제, 몰아내어 없앤다는 명목으로 한반도의 야생동물을 포획 및 퇴치하여 결과적으로 대부분 절멸시킨 것을 말한다. 이 사업으로 인해 [[호랑이]], 곰, [[늑대]], 표범[* 아무르 표범처럼 북한에서 보존된 것도 있다.], 스라소니, 여우 등 여러 크고 작은 동물들이 한반도에서 자취를 감추게 되었고, 생태계가 파괴되었다.[* 덕분에 천적이 사라진 고라니나 멧돼지 등이 활개를 치게 된 원인이 되기도 했다.]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