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松 / Han Song

중국의 SF 소설가, 기자. 류츠신, 왕진캉과 함께 중국 SF를 지탱하는 중국 SF의 3대 거천(三巨头)으로 불린다. 극도로 초현실적이고 기괴하며, 때로는 카프카를 연상시키는 부조리한 문체로 중국 사회의 이면을 날카롭게 해부한다. 본업이 관영 매체인 신화통신의 기자라는 점을 생각하면 상당히 대담하고 전위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목차

1. 작품

1. 작품

  • 우주의 묘비
  • 지하철
  • 나의 조국은 꿈꿀 줄 모른다
  • 화성이 미국을 비춘다
  • 붉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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