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만들고있는 RTOS(Real-Time OS)로서, 공식 발표는 없었으나 2016년 8월 구글의 깃허브에 프로젝트가 추가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구글이 이미 운용중인 안드로이드, 크롬OS가 리눅스 커널을 사용하는 것과 달리, 오픈소스 마이크로 커널인 Little Kernel(LK)에서 파생된 구글의 지르콘(Zircon)
(1) 커널을 기반으로 한다.
기본적으로 색깔을 베이스로 한 이름(자홍색)으로
(2), 국내에서는 이름의 표기 때문에 푸크시아, 퓨시아 등으로 불린다.
공식적인 개발 목적 등은 밝히지 않았으나 휴대장비 및 데스크탑에서 모두 빠르게 작동한다는 지르콘 커널의 설명에서 IoT(사물 인터넷)부터 스마트폰이나 타블렛컴퓨터 등 다양한 플랫폼의 기반 OS 통합 목적으로 사용될 것이라는 예상을 받았으며, 2021년부터 Cast OS를 대체해 네스트 허브에 정식 탑재되며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다.
x86, x86_64, ARM, MIPS 프로세서를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Dart 언어의 개발에서 향후 MIPS 지원이 종료됨에 따라 퓨셔의 MIPS 지원도 불투명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