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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운을 쓴 에든버러의 마리아 | 맥주로 만든 크라운 음? |
크라운(Crown)은
귀족,
군주 등이 머리에 쓰는 관(冠)을 뜻한다. 라틴어 코로나(corona)
어?에서 유래되었다.
흔히
왕관(王冠)이라고 번역하지만 오직 왕, 즉
군주에게로 한정되는 뜻인 왕관과는 달리 크라운이 가진 뜻은 상당히 넓다.
남작부터
공작까지 각급 귀족들도 장식의 개수 등으로 구분된 크라운
(1)을 쓸 수 있으며, 여성들이 머리에 쓰는 관인 티아라(Tiara)도 크라운의 일종이다.
크라운은 가문의
문장에도 포함되는데, 코트 오브 암즈에서 크레스트 등과 함께 블레이즌의 위쪽에 위치한다.

tiara
공주, 여왕 등 고귀한 신분의 여성이 쓰는, 작고 가벼우나 보석 등이 많이 박혀 화려하고 장식적인 성격이 강한 크라운을 티아라라고 한다. 웨딩촬영용이나 아동용, 파티용 티아라는 시중에서 저렴한 가격에 쉽게 구입할 수 있으나, 이런 티아라는 신주
(2) 등의 저렴한 금속이나 플라스틱 따위를 뼈대로 쓰고 큐빅을 보석 대신으로 박아서 오래 쓰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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