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작가. 자오첸첸은 필명으로 자오는 성, 첸첸은 유교 경전 역경의 건괘에서 가지고 왔다.
君子終日乾乾, 夕若, 无咎(군자종일건건, 석척약, 여무구)
군자는 종일토록 부지런히 힘쓰고, 저녁에는 두려워하는 듯하면 위태로우나 허물은 없을 것이다.
여기서 건건(乾乾)은 부지런히 힘쓰다, 굳세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광동 외국어 대학교를 졸업했다.
주로 달달하고 풋풋한 청춘 학원물이나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를 집필한다. 자신의 소설이 드라마화될 때 직접 각본에 참여하기도 한다.
2020년 치아문 시리즈와 웨이보에
한국과 한국인을 비하한 표현을 사용한 것이 밝혀져 논란이 일었다.
# 이에 사과문을 올리긴 했으나 그 자체도 석연치 않은데다 예전 글을 지우는 모습을 보여 한국에선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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