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지구
流浪地球 | The Wandering Earth
외부:https://pbs.twimg.com/media/ECRQ6T1W4AI6KMB.jpg
감독궈판
원작류츠신
출연굴초소, 오경, 조금맥, 이광결, 오맹달 등
개봉일외부:https://i.imgur.com/lRRyqhPg.jpg 2019년 2월 5일
외부:https://i.imgur.com/Guyu1pJ.png 2019년 4월 18일
상영 시간125분
제작비5,000만 달러

중국의 2019년 영화. 류츠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중국 SF 영화 역사상 유례없는 제작비(1)와 그래픽 기술을 투자하여 중국 SF 굴기의 포문을 연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목차
1. 줄거리
2. 영상

1. 줄거리

가까운 미래, 태양이 적색거성으로 급격히 확장하면서 100년 안에 지구를 집어삼키고 태양계를 소멸시킬 위기에 처한다. 이에 전 세계 연합정부는 인류 생존을 위한 마지막 프로젝트인 유랑지구 계획을 가동한다. 이 계획의 핵심은 지구 곳곳에 행성 추진기를 건설하여 지구의 자전을 멈추고, 지구를 태양계 밖 4.2광년 떨어진 프록시마 센타우리 항성계로 이동시키는 것이다.

자전이 멈춘 지구는 영하 70도의 이상 기후로 뒤덮여 인류는 지하 도시로 대피하게 되고, 이동 과정에서 목성 근처를 지나던 중 목성의 강한 중력에 끌려가며 충돌 직전의 대재앙에 직면하게 된다. 이에 우주정거장에 있는 우주비행사 류페이창과 지구 표면의 구조대원들은 목성 충돌을 막기 위한 사투를 시작하게 되는데…

2. 영상

(1) 개봉 당시 역대 제작비 1위였고, 이후 후속작이 제작비 1위를 차지한 뒤에도 3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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