沈影

일제강점기와 북한의 연극배우이자 영화배우. 본명은 심재설이다. 일제강점기 당시 극단 고협 등에서 활동했다. 친일 영화에 출연한 이력이 있으며, 광복 후에는 좌익 활동을 하다가 월북했다. 북한에서도 영화배우로 활동했으나, 이후 숙청당해 비참한 말년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실 야인시대가 아니었다면 한국 대중들에게는 그저 옛날 월북 배우 1 정도로 잊혔을 인물이었고, 실제로 한국에선 실존 인물의 행적보다는 아래의 등장인물, 그리고 그로부터 파생된 인터넷 밈으로 훨씬 더 유명하다.

목차

1. 야인시대
1.1. 심영물
2. 영상

1. 야인시대

   
 
 
 

내가 고자라니


배우는 김영인이다.

중앙극장에서 사회주의 선전 연극 '님'을 공연하다가, 김두한패에게 습격당해 도망치던 중 상하이 조의 총을 맞고 성불구자가 된다. 그것도 모자라서 병원에 찾아온 김두한패에게 죽임을 당할 뻔 하지만, 어머니의 간청으로 전향서를 쓰고 목숨을 건지게 된다. 이후 월북한다.

1.1. 심영물


김두한 이 병신새끼
좆까네


원작과는 달리 김두한에게 맞서거나 갈구는 등 지위가 일취월장하였다. 병실에서도 침대에 앉아 TV를 보거나 랩을 하는 등 다양한 행동을 한다. 또한 이름부터 심영물이기 때문에 심영이 등장하지 않는 심영물은 찾아보기 힘들며, 김두한과 함께 단골 등장인물이다.

2.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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