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원자력 발전소. 2012년 12월 9일 착공
(3)하여 현재 건설중에 있으며, 1500억 위안의 투자액이 들어간 중국 최대의 원전이기도 하다.
(4) 건설 투자에 화넝, CNNC,
칭화대학이 공동으로 투자하였으며, 건설 과정에서 중국의 자체 개발 4세대 원전 기술이 활용되었다고 한다.
# 본래는 2017년부터 시험운전 예정이었으나 계속 연기되어, 2021년 12월부터 발전을 시작하였다.
# 한국의 연평도에서 불과 200km
(5) 떨어져 있어서, 사고나 문제가 생기면 바닷물이나 편서풍으로 방사능 피해가 우려되어 걱정된다는 시각이 있다.
# ## 전문가의 의견에 따르면 만약 사고가 발생할 경우 한나절이면 요오드가 실려와서 사흘 안에 한반도 전역에 퍼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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