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을 뜻한다.
라고도 한다.
가장 완전한 형태의 문장인 코트 오브 암즈에는 방패 모양의 문양 외에도 여러 구성요소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방패 양옆, 혹은 뒤에 배치되어 방패를 붙잡거나 지지하고 서 있는 형체를 특히 서포터라고 부른다.
(2)가장 완전한 형태의 문장(Great Coat of Arms)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다. 방패, 투구, 벼슬, 모토와 함께 문장의 위엄을 담당한다. 초기 문장학에서는 단순히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한 장식적인 요소로 시작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가문이나 국가의 권위를 나타내는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았다. 그렇기에 아무나 쓸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관례에 따르면 왕족, 귀족, 기사단, 주요 기업이나 지자체 등 높은 격식을 갖춘 문장에만 허용된다고 한다.
#서포터는 용 등의 상상 속의 동물, 위엄 있는 동물, 국가나 왕조와 관련이 있는 동물이나 인물 등으로 정할 수 있으며, 블레이즌에 굳이 등장할 필요는 없다.
시랜드 공국의 경우는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영토에서 따온 해룡을 서포터로 삼았다. 하지만 굳이 서포터가 문장의 양 옆에 쌍으로 올 필요는 없으며, 뒤쪽에 하나의 단일한 개체가 있어도 된다. 블레이즌 뒤쪽에 자리잡은 기사를 서포터로 삼은
시랜드 기사단의 문장이 그런 경우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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