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별 일이냐 있겠냐 하며 외모에 자신감을 가지며 심영에 찾아가 굴욕을 선사하지만 각성한
심영에게 패배하면서 체면을 구긴다.
(2)(3) 여기에 대좌에게도 비웃음을 당하면서 오야붕의 권위는 땅에 떨어지고, 부하들이 반란을 일으키기까지 한다. 다행히 부하들의 반란은 진압한 뒤,
시라소니에게 찾아간다. 그러나
이정재와 함께 타노스급인 유지광이 등장하면서 같이 무릎을 꿇고 굴욕을 당하게 된다. 그러나
심영에게 힘을 빌려 폭빡(?)을 하면서 무승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