墨香銅臭중국의 여성 소설가. 묵향동후는 필명으로, 본명은 원의미(袁依楣)다. 묵향동후라는 필명은 어머니가 지어준 것으로, 한 손에는 묵향(먹물향), 다른 한 손에는 동후(돈 냄새)를 잡으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한다.목차1. 작품1. 작품 ✎ ⊖인사반파자구계통마도조사천관사복사신은 휴일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