墨香銅臭

중국의 여성 소설가. 묵향동후는 필명으로, 본명은 원의미(袁依楣)다. 묵향동후라는 필명은 어머니가 지어준 것으로, 한 손에는 묵향(먹물향), 다른 한 손에는 동후(돈 냄새)를 잡으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한다.

목차

1. 작품

1. 작품

  • 인사반파자구계통
  • 마도조사
  • 천관사복
  • 사신은 휴일이 없다

 
추천 0

(돌아가기)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

↪️💎🛠️ (추가)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