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tune으로 유명한 kz의 오리지널 곡으로, 하츠네 미쿠 붐 한가운데서 등장해 큰 반향을 일으킨 곡 중 하나이다. kz의 곡들 중 최초로 livetune 로고를 사용한 곡이기도 하다.(1)
livetune 곡들 중 최초로 본격적인 PV가 처음부터 붙어 있었다. PV제작과 캐릭터 작화 등은 redjuice(레드쥬스)가 담당.
2008년 7월 31일 니코니코동화에 업로드되었는데, 공교롭게도 8월 1일부터 니코니코동화 집계방식이 변경되어 일간랭킹이 없어졌는데, 이에 반발한 사람들이 코멘트 도배를 해대기 시작, 주간 1위를 했던 이 곡은 그 여파를 그대로 받아 엄청난 코멘트 도배를 당해야 했다고 한다.
곡 자체의 완성도, 영상적 완성도 모두 최상급으로, kz의 대표곡 중 하나이다. livetune의 앨범’Re:package’에도 수록되어있으며, 하츠네 미쿠를 주제로 한 리듬게임 프로젝트 디바1에 수록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