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적녀를 뜻한다.
옛
중국(1)에서는 나라의 최고위 대신인 삼공(三公)이 임금의 딸의 혼례를 주선하였다. 따라서 공(公)이 주선하여 결혼했기 때문에 공주(公主)라는 이름이 생겨났으며, 이것이 왕녀에 대한 작위로 굳어졌다.
# 군주의 적녀에게는 공주라는 작위를 수여하지만, 서녀에게는 옹주(翁主)라는 작위를 대신 내려 친모의 신분에 따라 왕녀의 호칭을 달리하였다.
서양권에서는 공주를 프린세스(Princess)라고 불렀는데, 이 프린세스라는 호칭에는 공주 외에도 여러 다른 뜻이 있다.
초소형국민체 중 군주정을 채택한 나라, 그 중에서도 비교적 상위의 작위를 군주의 칭호로서 사용하는 나라의 경우 당연히 공주도 존재한다. 물론 군주에게 딸이 있어야만 한다.
현대 사회에서는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일부일처제가 당연시되고 있기 때문에 첩 제도의 산물인 옹주는 존재할 수 없다고 볼 수 있다.
(2) 아예 사생아인 경우는 전통적으로 왕족으로 치지도 않기 때문에 예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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