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깡패, 국회의원.
김두한의 일대기를 그려낸 드라마답게 주인공으로 맹활약한다. 유년기 청년기 중년기마다 배우가 다르며, 작중에 등장하는 싸움꾼들 가운데서도 손에 꼽히는 싸움 실력을 자랑한다. 2기에서는 국회의원이 되기도 한다.
무, 무슨
용서하십시오...
심영과 함께 심영물의 얼굴마담. 그러나 간지나는 원작과는 달리 여러 등장인물에게 갈굼을 먹거나 비웃음을 당하며 지위가 급락했다. 싸움에 있어서도 원작의 설정과는 달리
심영에게도 패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