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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후반 안티조선 운동에 참여했으며, 친노 성향 사이트인 서프라이즈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그러다가 보수 진영으로 정치적 입장을 전환했다. 2009년 미디어워치를 창간하며 본격적인 전투형 보수로 자리 잡았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JTBC가 보도한 태블릿 PC를 둘러싸고 조작 의혹을 제기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손석희 사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 등으로 구속되기도 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을 비판하며 반윤 스탠스를 취했다. 이 과정에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의기투합하여 2024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소나무당 소속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