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호스팅이나 vps에서는 플랜별로 이런 트래픽의 한계를 정해놓고, 정해진 트래픽이 전부 소모되면 강제로 사이트가 중단된다. 사이트를 살리려면 임의로 금액을 지불하여 트래픽을 리셋하거나, 시간이 지나 자동으로 리셋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보통 웹호스팅은 하루에 1G가 대표적이며, 이는 24시간마다 리셋되지만 호스팅사에 따라 기간이 다르다.(2)
(1) 그래서 일부 사이트들은 트래픽 절감을 위해 해외 IP를 차단하거나 일부 기능을 회원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도 한다. 특히 일본쪽 사이트가 그러하다.(2) 한 달에 30G인 곳도 있고, vps 같은 경우는 500GB, 1TB씩 준다.(3) 새해 인사와 연말 인사때문에... 트위터나 카카오톡이 특히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