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v4는 맨위에 적힌 것처럼 우리가 흔히 보는 형식이고, IPv6은 아래처럼 요즘 드문드문 보이는 기다란 문자열이다. IPv4는 약 42억개, Ipv6은 거의 무한대에 가까운 수를 가지고 있다. IPv4는 진작에 고갈된지 오래지만, 공유기 등으로 쪼개쓰고 있는지라 고갈된 뒤에도 IPv6의 대중화에는 오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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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화된 IPv4와는 달리 엄청 길어서 등장하면 눈에 띄기 때문에 괴물 IP라고 불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