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0일 평창 2018 동계 올림픽의 여자 아이스하키 종목의 코리아(남북단일 팀) 대 스위스의 경기에서 코리아 팀을 응원하던 북한 응원단이 쓴 가면이 김일성 가면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생긴 해프닝. 결론부터 말하자면 해당 가면은 김일성 가면이 아닌 미남 가면이었으며, 처음 보도된 노컷뉴스의 기사도 오보로 정정되었고 사과문도 개제되었다.목차1. 외부2. 보기3. 영상1. 외부 ✎ ⊖국민의 눈을 의심케 한 김일성가면, 문재인 정부는 국민 앞에 사죄하라.[전희경 대변인 논평]<독자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보수 야당의 올림픽 '적화' 개그 3종세트2. 보기 ✎ ⊖2018년 우리은행 달력 논란3. 영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