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기) (편집 필터 규칙) [[분류:가져온 문서/구스위키]] Multiple Point of View 위키위키 시스템의 서술 방식 중 하나로, 다양한 관점을 허용하는 원칙을 말한다. [[위키백과]]가 기계적인 중립을 추구하는 [[NPOV]]를 대원칙으로 삼는 것과 다르게, "인간이 쓰는 글은 어차피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는 전제 하에 차라리 서로 다른 관점들을 모두 서술하여 독자가 스스로 판단하게 하자는 주의다. == NPOV와 차이점 == * NPOV: "A는 B이다"라는 건조한 팩트만을 서술하거나, 논란이 있을 경우 "양측의 입장이 대립한다" 정도로만 드라이하게 기술한다. 작성자의 주관을 배제하려 노력한다. * MPOV: A라는 관점의 서술과 B라는 관점의 서술이 공존한다. 예를 들어 어떤 사건에 대해 "이건 훌륭한 사건이었다"라는 문단과, "이건 끔찍한 사건이었다"라는 문단이 한 문서 안에 같이 있는 식이다. == 특징 == MPOV를 채택한 위키에서는 정보를 나열할 뿐, 무엇이 정답인지는 독자의 몫으로 남겨두는 편이며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고 해서 남의 글을 지우는 행위보단 반면, ~라는 의견도 있다"라며 내용을 추가하는 것을 권장한다. [[구스위키]] 등 MPOV를 엄격히 추구하는 경우에는 의견이 다르다고 남의 글을 지우는 행위 자체를 금지하기도 한다. == 적용 위키 == === 구스위키 및 기타 === [[한국]]에서는 지금은 접속이 어려운 [[구스위키]]나, [[자유인사전]] 등이 이 방식을 공식적으로 채택했었다. [[일본]]의 Chakuwiki의 경우 아예 게시판 댓글처럼 문단마다 작성자의 주관적인 코멘트가 달리는 형식을 취하기도 한다. [[디시위키]]도 비슷하게 ㄴ를 사용하며 문서를 갤러리처럼 쓰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었다. 단 MPOV를 표방한다고 해서 욕설이나 도배, 혐오 표현 같은 것까지 무한정 허용하진 않는다. === 나무위키 === [[나무위키]]는 규정상으로는 주관적 서술을 배제하는 NPOV를 지향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 작동 방식은 MPOV에 가깝다. 특정 대상에 대해 옹호하는 서술이 달리면, 바로 밑에 하지만으로 시작하는 비판 서술이 달리고, 그 밑에 또 그렇지만이라며 재반박이 달리는 식이다. 이로 인해 문서가 기형적으로 길어지고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작용[* 반박+재반박+재반박으로 이어지는, 일명 반론의 반론의 반론]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다양한 시각을 한 문서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 장단점 == 기계적 중립을 지키느라 "술에 물 탄 듯, 물에 술 탄 듯"한 서술을 하지 않아도 된다. 시원시원한 주관적 평가가 가능하다. 또한 한 사건을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획일화된 정보가 아닌, 다양한 해석을 접할 수 있다. 그러나 서로 다른 주장이 충돌하다 보면 문서가 난잡해져 가독성이 저하[* 구스위키처럼 엄격히 적용하면 서로 지우지는 못하고 반박만 달다 보니, 문서 자체가 거대한 토론장이 되어버리기도 한다.]될 수 있고, 이론상으로는 모든 관점을 담아야 하지만, 실제로는 화력이 센 쪽의 관점만 잔뜩 서술되어 균형이 무너져 편향성이 심화되는 경우가 많다.[* 예컨대 특정 정치 성향의 유저가 많은 위키라면 그쪽 관점만 비대해진다. 비단 위키뿐만 아니라 커뮤니티를 비롯해 사람이 모이는 공론장들이 다 그렇지만.] == 외부 == * [[http://meta.m.wikimedia.org/wiki/Multiple_point_of_view|Multiple point of view]] [Include(틀:가져옴,O=구스위키, C=[[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sa/3.0/deed.ko|CC BY-NC-SA 3.0]], L=[[https://web.archive.org/web/20140829111930/http://gooswiki.com/index.php?title=MPOV#editor/0|링크]])]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기본값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 (🛠️) (추가) [[분류:가져온 문서/구스위키]] Multiple Point of View 위키위키 시스템의 서술 방식 중 하나로, 다양한 관점을 허용하는 원칙을 말한다. [[위키백과]]가 기계적인 중립을 추구하는 [[NPOV]]를 대원칙으로 삼는 것과 다르게, "인간이 쓰는 글은 어차피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는 전제 하에 차라리 서로 다른 관점들을 모두 서술하여 독자가 스스로 판단하게 하자는 주의다. == NPOV와 차이점 == * NPOV: "A는 B이다"라는 건조한 팩트만을 서술하거나, 논란이 있을 경우 "양측의 입장이 대립한다" 정도로만 드라이하게 기술한다. 작성자의 주관을 배제하려 노력한다. * MPOV: A라는 관점의 서술과 B라는 관점의 서술이 공존한다. 예를 들어 어떤 사건에 대해 "이건 훌륭한 사건이었다"라는 문단과, "이건 끔찍한 사건이었다"라는 문단이 한 문서 안에 같이 있는 식이다. == 특징 == MPOV를 채택한 위키에서는 정보를 나열할 뿐, 무엇이 정답인지는 독자의 몫으로 남겨두는 편이며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고 해서 남의 글을 지우는 행위보단 반면, ~라는 의견도 있다"라며 내용을 추가하는 것을 권장한다. [[구스위키]] 등 MPOV를 엄격히 추구하는 경우에는 의견이 다르다고 남의 글을 지우는 행위 자체를 금지하기도 한다. == 적용 위키 == === 구스위키 및 기타 === [[한국]]에서는 지금은 접속이 어려운 [[구스위키]]나, [[자유인사전]] 등이 이 방식을 공식적으로 채택했었다. [[일본]]의 Chakuwiki의 경우 아예 게시판 댓글처럼 문단마다 작성자의 주관적인 코멘트가 달리는 형식을 취하기도 한다. [[디시위키]]도 비슷하게 ㄴ를 사용하며 문서를 갤러리처럼 쓰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었다. 단 MPOV를 표방한다고 해서 욕설이나 도배, 혐오 표현 같은 것까지 무한정 허용하진 않는다. === 나무위키 === [[나무위키]]는 규정상으로는 주관적 서술을 배제하는 NPOV를 지향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 작동 방식은 MPOV에 가깝다. 특정 대상에 대해 옹호하는 서술이 달리면, 바로 밑에 하지만으로 시작하는 비판 서술이 달리고, 그 밑에 또 그렇지만이라며 재반박이 달리는 식이다. 이로 인해 문서가 기형적으로 길어지고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작용[* 반박+재반박+재반박으로 이어지는, 일명 반론의 반론의 반론]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다양한 시각을 한 문서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 장단점 == 기계적 중립을 지키느라 "술에 물 탄 듯, 물에 술 탄 듯"한 서술을 하지 않아도 된다. 시원시원한 주관적 평가가 가능하다. 또한 한 사건을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획일화된 정보가 아닌, 다양한 해석을 접할 수 있다. 그러나 서로 다른 주장이 충돌하다 보면 문서가 난잡해져 가독성이 저하[* 구스위키처럼 엄격히 적용하면 서로 지우지는 못하고 반박만 달다 보니, 문서 자체가 거대한 토론장이 되어버리기도 한다.]될 수 있고, 이론상으로는 모든 관점을 담아야 하지만, 실제로는 화력이 센 쪽의 관점만 잔뜩 서술되어 균형이 무너져 편향성이 심화되는 경우가 많다.[* 예컨대 특정 정치 성향의 유저가 많은 위키라면 그쪽 관점만 비대해진다. 비단 위키뿐만 아니라 커뮤니티를 비롯해 사람이 모이는 공론장들이 다 그렇지만.] == 외부 == * [[http://meta.m.wikimedia.org/wiki/Multiple_point_of_view|Multiple point of view]] [Include(틀:가져옴,O=구스위키, C=[[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sa/3.0/deed.ko|CC BY-NC-SA 3.0]], L=[[https://web.archive.org/web/20140829111930/http://gooswiki.com/index.php?title=MPOV#editor/0|링크]])]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