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기) (편집 필터 규칙) ||<-2><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8bc34a><tablebgcolor=#ffffff><colbgcolor=#8bc34a><colcolor=#ffffff> '''{{{+1 자일리톨}}}[br]Xylitol''' || || '''화학식''' || C,,5,,H,,12,,O,,5,, || || '''분자량''' || 152.15 g/mol || || '''IUPAC''' || (2R,3R,4S)-Pentane-1,2,3,4,5-pentol || || '''녹는점''' || 92 ~ 96 °C || || '''주요 원료''' || 자작나무, 옥수수 등 || || '''용도''' || 감미료, 충치 예방 보조제 || 당알코올의 일종. [[제2차 세계 대전]] 중 설탕이 부족해지자 그 대용품을 연구하던 핀란드에서 상용화되었다.[* 발명 자체는 1890년 독일 화학자 에밀 피셔에 의해 이뤄졌다. 명명은 Xylit.] 이름의 유래는 그리스어로 나무를 뜻하는 Xylon. 한국어로는 자작나무 설탕이라고도 부른다.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설탕의 60% 수준이며, 혈당을 급격히 높이지 않아 당뇨병 환자용 감미료로도 쓰인다. 하지만 무엇보다 대중에게 가장 잘 알려진 용도는 바로 자기 전에 씹는 껌. == 특징 == === 맛과 물성 === 설탕과 당도가 거의 비슷하다. 하지만 입안에 넣으면 싸한 청량감이 느껴지는데, 이는 자일리톨이 물(침)에 녹을 때 주변의 열을 흡수하는 흡열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자일리톨 껌을 씹고 찬물을 마시면 목구멍이 얼어붙는 듯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 충치 예방 === 충치 균(뮤탄스균) 입장에서 자일리톨은 일종의 희망고문이나 트로이의 목마 역할을 한다. 뮤탄스균은 자일리톨을 설탕으로 착각하고 먹지만 분해할 능력이 없어서, 배출과 섭취를 반복하다 굶어죽거나 활동이 둔화되고 이 과정에서 산이 생성되지 않아 충치를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자일리톨의 단맛이 침 분비를 촉진하여 입안의 산성도를 중화시키는 효과도 있다. 단 이런 효과는 자일리톨 함량이 감미료 중 100%여야 하며, 양치질 후에 섭취해야 하고, 장기간 지속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 비염 === 의외로 비염 환자들도 쓴다. 코 세척 용액에 자일리톨을 섞으면 콧속 세균 억제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있다. [[https://svmoregroup.com/2020/07/15/xylitol-a-sweet-solution-to-control-nasal-infections/|#]] 코가 뻥 뚫리는 느낌은 덤. == 부작용과 주의사항 == 당알코올 특성상 많이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권장 섭취량은 하루 5~10g. 또한 개에겐 치명적인 독성 물질로 작용하기에 절때 먹여서는 안 된다. == 자일리톨 껌 == 위 자일리톨을 껌으로 만든 제품으로, 한국에서 자일리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품이다. 여러 제조사가 있지만 롯데 것이 가장 유명하며, 자기 전에 씹는 껌, 휘바 휘바를 외치는 광고가 인기를 끌었다. [youtube(mHYaX9bsf6Q)]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기본값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 (🛠️) (추가) ||<-2><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8bc34a><tablebgcolor=#ffffff><colbgcolor=#8bc34a><colcolor=#ffffff> '''{{{+1 자일리톨}}}[br]Xylitol''' || || '''화학식''' || C,,5,,H,,12,,O,,5,, || || '''분자량''' || 152.15 g/mol || || '''IUPAC''' || (2R,3R,4S)-Pentane-1,2,3,4,5-pentol || || '''녹는점''' || 92 ~ 96 °C || || '''주요 원료''' || 자작나무, 옥수수 등 || || '''용도''' || 감미료, 충치 예방 보조제 || 당알코올의 일종. [[제2차 세계 대전]] 중 설탕이 부족해지자 그 대용품을 연구하던 핀란드에서 상용화되었다.[* 발명 자체는 1890년 독일 화학자 에밀 피셔에 의해 이뤄졌다. 명명은 Xylit.] 이름의 유래는 그리스어로 나무를 뜻하는 Xylon. 한국어로는 자작나무 설탕이라고도 부른다.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설탕의 60% 수준이며, 혈당을 급격히 높이지 않아 당뇨병 환자용 감미료로도 쓰인다. 하지만 무엇보다 대중에게 가장 잘 알려진 용도는 바로 자기 전에 씹는 껌. == 특징 == === 맛과 물성 === 설탕과 당도가 거의 비슷하다. 하지만 입안에 넣으면 싸한 청량감이 느껴지는데, 이는 자일리톨이 물(침)에 녹을 때 주변의 열을 흡수하는 흡열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자일리톨 껌을 씹고 찬물을 마시면 목구멍이 얼어붙는 듯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 충치 예방 === 충치 균(뮤탄스균) 입장에서 자일리톨은 일종의 희망고문이나 트로이의 목마 역할을 한다. 뮤탄스균은 자일리톨을 설탕으로 착각하고 먹지만 분해할 능력이 없어서, 배출과 섭취를 반복하다 굶어죽거나 활동이 둔화되고 이 과정에서 산이 생성되지 않아 충치를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자일리톨의 단맛이 침 분비를 촉진하여 입안의 산성도를 중화시키는 효과도 있다. 단 이런 효과는 자일리톨 함량이 감미료 중 100%여야 하며, 양치질 후에 섭취해야 하고, 장기간 지속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 비염 === 의외로 비염 환자들도 쓴다. 코 세척 용액에 자일리톨을 섞으면 콧속 세균 억제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있다. [[https://svmoregroup.com/2020/07/15/xylitol-a-sweet-solution-to-control-nasal-infections/|#]] 코가 뻥 뚫리는 느낌은 덤. == 부작용과 주의사항 == 당알코올 특성상 많이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권장 섭취량은 하루 5~10g. 또한 개에겐 치명적인 독성 물질로 작용하기에 절때 먹여서는 안 된다. == 자일리톨 껌 == 위 자일리톨을 껌으로 만든 제품으로, 한국에서 자일리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품이다. 여러 제조사가 있지만 롯데 것이 가장 유명하며, 자기 전에 씹는 껌, 휘바 휘바를 외치는 광고가 인기를 끌었다. [youtube(mHYaX9bsf6Q)]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