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기) (편집 필터 규칙) ||<-2><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708090><bgcolor=#708090><color=#ffffff> '''{{{+1 수성}}}[br]Mercury / 水星''' || ||<-2><bgcolor=#000000> [[외부:https://pbs.twimg.com/media/Ewqt3sUWEAAp1up.jpg|width=300]] || ||<colbgcolor=#708090><colcolor=#ffffff> '''모항성''' ||<colbgcolor=#ffffff><colcolor=#000000> [[태양]] || || '''분류''' || 지구형 행성 || || '''지름''' || 4,879.4 km[* 태양계의 행성 중 가장 작은 크기로, 가니메데나 타이탄 같은 위성보다도 작다. 하지만 질량은 더 무겁다.][* 과거에는 명왕성이 있었기에 가장 작은 행성 타이틀이 애매했으나, 2006년 명왕성이 왜소행성으로 강등되면서 명실상부한 태양계 최소 행성이 되었다.] || || '''질량''' || 3.3011×10²³kg || || '''공전 주기''' || 약 87.97일 || || '''자전 주기''' || 약 58.65일 || || '''표면 온도''' || -173°C ~ 427°C[* 지구인의 시선으로 보면 낮에는 지옥불, 밤에는 냉동고다.] || || '''위성''' || 없음 || || '''겉보기 등급''' || -2.48 ~ +7.25 || 태양계의 첫 번째 행성. 이름의 유래는 로마 신화의 전령신 메르쿠리우스(헤르메스). 공전 속도가 초속 47km로 행성 중 가장 빨라, 발이 빠른 전령신의 이름을 붙였다. 동양에서는 오행 사상에 따라 물 수(水) 자를 써서 수성이라 부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물은 커녕 바짝 타버린 돌덩어리에 가깝다. ~~석성~~ == 특징 == === 엄청난 일교차 === 대기가 거의 없어 태양열을 가두거나 분산시키지 못한다. 덕분에 일교차가 태양계 최고 수준이다. 낮에는 약 430°C까지 올라가서 납이나 아연도 녹여버릴 온도인 반면, 해가 진 밤이 되면 -170°C까지 곤두박칠친다. === 쭈글쭈글한 표면 === 크레이터가 표면을 뒤덮고 있어 외관은 달과 흡사한 편인데, 차이점이라면 거대한 핵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행성 크기에 비해 핵이 차지하는 비중이 70% 이상이나 되며, 이게 식으면서 수축해서 표면에 루페스(Rupes)같은 주름이 여럿 생기고 있다. === 하루 > 1년? === 수성은 공전 주기가 자전 주기보다 길기 때문에, 하루(해 뜨고 다시 해 뜰 떄까지)가 약 176일이 걸린다. 궤도 이심률도 태양계 행성 중 가장 커서, [[태양]]에 가까울 때와 멀 때의 태양 크기 차이가 엄청나다. == 관측 == 지구 안쪽 궤도를 도는 내행성이라 밤하늘 한복판에서는 절대 볼 수 없고, 해 뜨기 직전 동쪽 하늘이나 해 진 직후 서쪽 하늘에서만 잠깐 반짝하고 사라진다. 시직경이 작고 밝기도 애매해서, 도시의 광해 속에서는 전문가가 아니면 찾기 매우 힘들다. == 탐사 == 빠른 공전 속도, 큰 궤도 이심률, 태양 근처라는 각종 악조건 때문에 탐사선이 궤도에 진입하기가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한다. 매리너 10호가 최초로 수성 탐사에 성공했고, 이후 메신저가 임무를 수행했고 베피콜롬보의 MPO와 MMO가 임무 수행 예정에 있다. 아직까지 착륙은 성공하지 못했고, 메신저가 궤도 탐사 후 연료 고갈로 수성 표면에 고속 충돌하며 산화한 것이 전부다. == 트리비아 == 19세기에 수성의 근일점이 뉴턴 역학으로 계산한 것보다 조금씩 더 이동하는 현상(근일점 이동)이 발견되었다. 과학자들은 "수성 안쪽에 미지의 행성 '불칸'이 있다!"고 설레발을 쳤으나, 아인슈타인이 나타나서 "그거 시공간이 휘어서 그런 거야"라고 깔끔하게 정리해 주었다. == 영상 == [youtube(Iauq9qOjhNA)]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기본값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 (🛠️) (추가) ||<-2><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708090><bgcolor=#708090><color=#ffffff> '''{{{+1 수성}}}[br]Mercury / 水星''' || ||<-2><bgcolor=#000000> [[외부:https://pbs.twimg.com/media/Ewqt3sUWEAAp1up.jpg|width=300]] || ||<colbgcolor=#708090><colcolor=#ffffff> '''모항성''' ||<colbgcolor=#ffffff><colcolor=#000000> [[태양]] || || '''분류''' || 지구형 행성 || || '''지름''' || 4,879.4 km[* 태양계의 행성 중 가장 작은 크기로, 가니메데나 타이탄 같은 위성보다도 작다. 하지만 질량은 더 무겁다.][* 과거에는 명왕성이 있었기에 가장 작은 행성 타이틀이 애매했으나, 2006년 명왕성이 왜소행성으로 강등되면서 명실상부한 태양계 최소 행성이 되었다.] || || '''질량''' || 3.3011×10²³kg || || '''공전 주기''' || 약 87.97일 || || '''자전 주기''' || 약 58.65일 || || '''표면 온도''' || -173°C ~ 427°C[* 지구인의 시선으로 보면 낮에는 지옥불, 밤에는 냉동고다.] || || '''위성''' || 없음 || || '''겉보기 등급''' || -2.48 ~ +7.25 || 태양계의 첫 번째 행성. 이름의 유래는 로마 신화의 전령신 메르쿠리우스(헤르메스). 공전 속도가 초속 47km로 행성 중 가장 빨라, 발이 빠른 전령신의 이름을 붙였다. 동양에서는 오행 사상에 따라 물 수(水) 자를 써서 수성이라 부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물은 커녕 바짝 타버린 돌덩어리에 가깝다. ~~석성~~ == 특징 == === 엄청난 일교차 === 대기가 거의 없어 태양열을 가두거나 분산시키지 못한다. 덕분에 일교차가 태양계 최고 수준이다. 낮에는 약 430°C까지 올라가서 납이나 아연도 녹여버릴 온도인 반면, 해가 진 밤이 되면 -170°C까지 곤두박칠친다. === 쭈글쭈글한 표면 === 크레이터가 표면을 뒤덮고 있어 외관은 달과 흡사한 편인데, 차이점이라면 거대한 핵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행성 크기에 비해 핵이 차지하는 비중이 70% 이상이나 되며, 이게 식으면서 수축해서 표면에 루페스(Rupes)같은 주름이 여럿 생기고 있다. === 하루 > 1년? === 수성은 공전 주기가 자전 주기보다 길기 때문에, 하루(해 뜨고 다시 해 뜰 떄까지)가 약 176일이 걸린다. 궤도 이심률도 태양계 행성 중 가장 커서, [[태양]]에 가까울 때와 멀 때의 태양 크기 차이가 엄청나다. == 관측 == 지구 안쪽 궤도를 도는 내행성이라 밤하늘 한복판에서는 절대 볼 수 없고, 해 뜨기 직전 동쪽 하늘이나 해 진 직후 서쪽 하늘에서만 잠깐 반짝하고 사라진다. 시직경이 작고 밝기도 애매해서, 도시의 광해 속에서는 전문가가 아니면 찾기 매우 힘들다. == 탐사 == 빠른 공전 속도, 큰 궤도 이심률, 태양 근처라는 각종 악조건 때문에 탐사선이 궤도에 진입하기가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한다. 매리너 10호가 최초로 수성 탐사에 성공했고, 이후 메신저가 임무를 수행했고 베피콜롬보의 MPO와 MMO가 임무 수행 예정에 있다. 아직까지 착륙은 성공하지 못했고, 메신저가 궤도 탐사 후 연료 고갈로 수성 표면에 고속 충돌하며 산화한 것이 전부다. == 트리비아 == 19세기에 수성의 근일점이 뉴턴 역학으로 계산한 것보다 조금씩 더 이동하는 현상(근일점 이동)이 발견되었다. 과학자들은 "수성 안쪽에 미지의 행성 '불칸'이 있다!"고 설레발을 쳤으나, 아인슈타인이 나타나서 "그거 시공간이 휘어서 그런 거야"라고 깔끔하게 정리해 주었다. == 영상 == [youtube(Iauq9qOjhNA)]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