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기) (편집 필터 규칙) 踏査 현장에 직접 가서 보고 조사하는 행위. 실제 대상이 존재하는 곳을 발로 뛰며 확인하는 과정을 말한다. 역사학, 지리학, 고고학, 건축학, 생물학, 부동산 등 여러 분야에서 필수 과정으로 취급된다. == 종류 == === 학술 === 학술답사. [[대학교]]의 사학과, 고고학과, 지리학과, 민속학과 등에서 주로 행하는 정기 행사. 춘계답사와 추계답사로 나뉘는 경우가 많다. 교수님의 인솔하에 유적지나 답사 지역을 돌아보며 설명을 듣고, 밤에는 세미나를 하거나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이 정석이다. ~~낮에는 돌 보고 밤에는 술 먹는 행사로 변질(?)되기도 한다. 술 마시러 가서 덤으로 유적지 보는 거다.~~ === 부동산 === 임장(臨場)이라고 칭하며, 집이나 땅을 매매하기 전에 직접 가서 물건의 상태와 주변 입지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혹여나 [[인터넷]]으로 로드뷰나 평면도만 보고 계약했다가는 운이 안 좋은 경우 곰팡이 핀 벽지나 꽉 막힌 하수구 근처에 있는 혐오 시설을 보고 피를 볼 수 있다. 낮과 밤, 평일과 주말의 분위기가 다를 수 있으므로 꼼꼼한 사람은 여러 번 방문하기도 한다. === 장소 === 사전 답사라고 해서 수학여행이나 MT, 방송 촬영 등을 가기 전에 기획자들이 미리 현장을 방문하여 동선, 안전, 숙소 상태 등을 점검하는 것이 있다. 이게 부실하면 본 행사 때 의도치 않은 사건 사고가 일어날 확률이 높아진다. === 취미/덕질 ===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의 배경이 된 장소를 직접 찾아가는 행위로, 언제부턴간 답사보단 성지순례라는 말이 더 많이 쓰인다. 또한 흉가나 폐교를 탐험하는 공포 체험도 폐가/흉가 답사 식으로 칭하기도 한다. == 트리비아 == [[북한]] 뉴스로 나오는 [[inter:나무위키:현지지도]]도 일종의 답사라고 할 수 있다. == 영상 == [youtube(LeVh-MhxbTs)]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기본값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 (🛠️) (추가) 踏査 현장에 직접 가서 보고 조사하는 행위. 실제 대상이 존재하는 곳을 발로 뛰며 확인하는 과정을 말한다. 역사학, 지리학, 고고학, 건축학, 생물학, 부동산 등 여러 분야에서 필수 과정으로 취급된다. == 종류 == === 학술 === 학술답사. [[대학교]]의 사학과, 고고학과, 지리학과, 민속학과 등에서 주로 행하는 정기 행사. 춘계답사와 추계답사로 나뉘는 경우가 많다. 교수님의 인솔하에 유적지나 답사 지역을 돌아보며 설명을 듣고, 밤에는 세미나를 하거나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이 정석이다. ~~낮에는 돌 보고 밤에는 술 먹는 행사로 변질(?)되기도 한다. 술 마시러 가서 덤으로 유적지 보는 거다.~~ === 부동산 === 임장(臨場)이라고 칭하며, 집이나 땅을 매매하기 전에 직접 가서 물건의 상태와 주변 입지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혹여나 [[인터넷]]으로 로드뷰나 평면도만 보고 계약했다가는 운이 안 좋은 경우 곰팡이 핀 벽지나 꽉 막힌 하수구 근처에 있는 혐오 시설을 보고 피를 볼 수 있다. 낮과 밤, 평일과 주말의 분위기가 다를 수 있으므로 꼼꼼한 사람은 여러 번 방문하기도 한다. === 장소 === 사전 답사라고 해서 수학여행이나 MT, 방송 촬영 등을 가기 전에 기획자들이 미리 현장을 방문하여 동선, 안전, 숙소 상태 등을 점검하는 것이 있다. 이게 부실하면 본 행사 때 의도치 않은 사건 사고가 일어날 확률이 높아진다. === 취미/덕질 ===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의 배경이 된 장소를 직접 찾아가는 행위로, 언제부턴간 답사보단 성지순례라는 말이 더 많이 쓰인다. 또한 흉가나 폐교를 탐험하는 공포 체험도 폐가/흉가 답사 식으로 칭하기도 한다. == 트리비아 == [[북한]] 뉴스로 나오는 [[inter:나무위키:현지지도]]도 일종의 답사라고 할 수 있다. == 영상 == [youtube(LeVh-MhxbTs)]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