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기) ||<-2><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DAA520><bgcolor=#DAA520><color=#ffffff> '''{{{+1 금성}}}[br]Venus / 金星''' || ||<-2><bgcolor=#000000> [[외부:https://pbs.twimg.com/media/GOmUyAcbQAAbRAe.jpg|width=300]] || ||<colbgcolor=#DAA520><colcolor=#ffffff> '''모항성''' ||<colbgcolor=#ffffff><colcolor=#000000> [[태양]] || || '''분류''' || 지구형 행성 || || '''지름''' || 12,104 km[* 지구와 크기, 질량, 밀도가 거의 비슷하여 지구의 쌍둥이 행성이라고 불린다. 하지만 환경은 정반대라는 점이 함정.] || || '''질량''' || 4.867×10²⁴kg || || '''공전 주기''' || 약 224.7일 || || '''자전 주기''' || 약 243일[* 태양계 행성 중 가장 느린 자전을 하며, 심지어 공전보다 자전이 더 느리다. 즉, 금성에서는 하루가 1년보다 길다.][* 단 이는 항성일 기준이고, 태양일 기준으는 약 117일이다. ~~그래도 긴 건 똑같다.~~] || || '''표면 온도''' || 평균 464°C[* 두꺼운 이산화탄소 대기로 인한 극심한 온실효과 때문에 태양과 가장 가까운 수성보다 더 뜨겁다.] || || '''위성''' || 없음 || || '''겉보기 등급''' || 최대 -4.9등급[* 밤하늘에서 태양과 달을 제외하고 가장 밝게 빛나는 천체다.] || 태양계의 두 번째 행성. 지구와 크기와 질량이 비슷하여 지구의 쌍둥이 행성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지만, 실상은 인간이 발을 들이는 순간 즉시 짓눌리고 타죽을 수 있는, 태양계에서 가장 혹독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 고대 점성술에서는 금성을 미와 사랑의 상징으로 보았고 이름의 유래도 그러한 것을 떠올려보면 아이러니한 셈이다.] 이름의 유래는 로마 신화의 미의 여신 비너스에서 따왔다. 한국에서는 새벽에 보이면 샛별, 저녁에 보이면 개밥바라기라고 부르는 등 예로부터 친숙한 천체이기도 하다. == 특징 == === 온실효과 === 대기의 96% 이상이 이산화탄소로 이루어져 있어 열을 밖으로 내보내지 못한다. 덕분에 표면 온도는 납을 녹일 수 있을 정도로 뜨겁다. ~~지구가 미래에 겪을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보여주는 예시~~[* 실제로 폭주 온실효과(Runaway Greenhouse Effect)라는 용어가 있으며, 수억년 후 먼 미래에 지구온난화와 별개로 태양의 밝기 증가에 따라 일어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역자전 === 다른 행성들과 반대 방향으로 자전한다. 금성에서 태양을 본다면 서쪽에서 떠서 동쪽으로 질 것이다. === 초고기압 === 표면 기압이 지구의 약 90배에 달한다. 이는 지구의 바닷속 900m 깊이에서 받는 압력과 비슷하다. 탐사선을 보내면 얼마 버티지 못하고 찌그러지는 이유다. == 영상 == [youtube(J0Zfj7D2zlE)]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 기본값 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htmlplain (↪️) (💎) (🛠️) (추가) ||<-2><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DAA520><bgcolor=#DAA520><color=#ffffff> '''{{{+1 금성}}}[br]Venus / 金星''' || ||<-2><bgcolor=#000000> [[외부:https://pbs.twimg.com/media/GOmUyAcbQAAbRAe.jpg|width=300]] || ||<colbgcolor=#DAA520><colcolor=#ffffff> '''모항성''' ||<colbgcolor=#ffffff><colcolor=#000000> [[태양]] || || '''분류''' || 지구형 행성 || || '''지름''' || 12,104 km[* 지구와 크기, 질량, 밀도가 거의 비슷하여 지구의 쌍둥이 행성이라고 불린다. 하지만 환경은 정반대라는 점이 함정.] || || '''질량''' || 4.867×10²⁴kg || || '''공전 주기''' || 약 224.7일 || || '''자전 주기''' || 약 243일[* 태양계 행성 중 가장 느린 자전을 하며, 심지어 공전보다 자전이 더 느리다. 즉, 금성에서는 하루가 1년보다 길다.][* 단 이는 항성일 기준이고, 태양일 기준으는 약 117일이다. ~~그래도 긴 건 똑같다.~~] || || '''표면 온도''' || 평균 464°C[* 두꺼운 이산화탄소 대기로 인한 극심한 온실효과 때문에 태양과 가장 가까운 수성보다 더 뜨겁다.] || || '''위성''' || 없음 || || '''겉보기 등급''' || 최대 -4.9등급[* 밤하늘에서 태양과 달을 제외하고 가장 밝게 빛나는 천체다.] || 태양계의 두 번째 행성. 지구와 크기와 질량이 비슷하여 지구의 쌍둥이 행성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지만, 실상은 인간이 발을 들이는 순간 즉시 짓눌리고 타죽을 수 있는, 태양계에서 가장 혹독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 고대 점성술에서는 금성을 미와 사랑의 상징으로 보았고 이름의 유래도 그러한 것을 떠올려보면 아이러니한 셈이다.] 이름의 유래는 로마 신화의 미의 여신 비너스에서 따왔다. 한국에서는 새벽에 보이면 샛별, 저녁에 보이면 개밥바라기라고 부르는 등 예로부터 친숙한 천체이기도 하다. == 특징 == === 온실효과 === 대기의 96% 이상이 이산화탄소로 이루어져 있어 열을 밖으로 내보내지 못한다. 덕분에 표면 온도는 납을 녹일 수 있을 정도로 뜨겁다. ~~지구가 미래에 겪을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보여주는 예시~~[* 실제로 폭주 온실효과(Runaway Greenhouse Effect)라는 용어가 있으며, 수억년 후 먼 미래에 지구온난화와 별개로 태양의 밝기 증가에 따라 일어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역자전 === 다른 행성들과 반대 방향으로 자전한다. 금성에서 태양을 본다면 서쪽에서 떠서 동쪽으로 질 것이다. === 초고기압 === 표면 기압이 지구의 약 90배에 달한다. 이는 지구의 바닷속 900m 깊이에서 받는 압력과 비슷하다. 탐사선을 보내면 얼마 버티지 못하고 찌그러지는 이유다. == 영상 == [youtube(J0Zfj7D2zlE)]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일반모드 미리보기다크모드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