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넥스는 20~30여명의 인원을 유지하며 게임을 개발하고 있으며 자체적인 퍼블리쉬는 거의 행하지 않는다. 특정 회사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회사의 개발 하청을 하고있다.
(1) 하지만 2010년대 이후부터는 dramatic create라는 자체 브랜드를 통해 PC용 미소녀 게임이나 여성향 게임을 콘솔로 이식하여 직접 판매하는 비중이 높아졌다.
초기에는 모회사였던 NEC HE에서 발매하는 게임의 개발을 담당하다가 NEC가 FX 붕괴 후 게임사업을 접으면서 NEC 어베뉴를 통합시킨 NEC 인터채널아래로 들어가서 게임을 발매하다가 D3 퍼블리셔와 협력관계를 맺으면서 심플2000 시리즈를 제작하며 휴먼의 향취를 유지하고 있다. D3가 반다이 남코에 흡수된 후에는 반다이 남코 명의로 게임을 주로 내고 있으며,
코나미에서 발매하는 게임도 다수 개발하고 있다.
새턴 및 드림캐스트 시절부터 PC용으로 인기가 있었던 걸게의 이식을 담당하기도 하는데, PIACCI, 알케미스트, 네코네코 소프트 등의 회사에서 제작한 게임을 주로 이식했으며, PS2용 페이트-스테이 나이트를 이식한 것도 휴넥스이다.여성향 게임을 이식, 개발하기도 하고 있으며, 사실상 현재 일본 콘솔 시장에서 돌아가는 비주얼 노벨 및 오토메 게임 이식작의 절반 이상은 휴넥스의 손을 거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