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만능짤 개념으로, 글의 말미에 사용한다. 에피소드의 내용을 보면 피아노 콘서트 연주는 톰이 고생해서 끝마치지만 주목과 관객들의 박수는 뜬금없이 끼어든 제리가 독차지하는데, 이와 비슷하게 관객들의 반응(댓글)이 달리기 전 이 짤방을 달아서 글 내용이 재미없거나 형펀 없더라도 좋은 반응을 유도하는 용도로 쓰인다. 속담 중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와 비슷한 느낌이라고 보면 될듯 하다.
한동안 유행하다가 2020년 4월부터는 거의 쓰이지 않고, 관짝밈이라고 불리는 Coffin Dance가 그 자리를 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