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해도 못 알아들으니 솔직히 이길 자신이 없다

외부:https://pbs.twimg.com/media/Cj3w0iwUYAAJxXr.jpg

진중권의 발언에서 유래된 짤방. 어떤 토론을 마치고 했다고 알려져 있으나, 어떤 토론이었는지는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 남아있는 과거 기록들을 보면 최소 2010년 이전에 했던 것으로 보인다. #

비속어가 없는 평이한 문장임에도 상대방이 내 논리를 이해할 기본적인 소양조차 갖추지 못했기에 논쟁 자체가 성립되지 않음을 한탄하며 사용하는 표현이기에 꽤나 고단수의 비아냥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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