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게임 개발사. 1979년에 설립된 전통 있는 개발사로, 사명인 토세는 설립 당시 모회사였던 전자정밀기기 제조사 토아 세이코(東亜セイコー, 동아정밀)에서 유래했다.
일반 게이머들에게는 인지도가 매우 낮지만, 비디오 게임 역사상 가장 많은 게임을 제작한 하청/외주 전문 개발사(OEM)이다. 1980년대 패미컴 여명기부터 현재까지 누적 개발 참여 타이틀만
2,300개 이상에 달하며, 닌텐도, 스퀘어 에닉스, 반다이 남코, 캡콤, 아틀러스 등 일본 굴지의 메이저 게임사들과 반세기 가까이 끈끈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