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에 불만을 가진 몇몇 인원들이 제로베이스에서 세운, 서브컬쳐 중심 위키. 당시 나무위키는
위백화가 진행중이었기 때문에 서브컬쳐에 다시 방점을 둔 신 위키를 세운다는 계획은 어느 정도 명분이 있어 지지받았다. 다른 신생위키들과 마찬가지로
트위터 계정을 이용해서 홍보를 진행했다.
하지만 키위위키는 미숙한 운영과 관리자들의 경솔한 언행, 분쟁 등으로 매우 빠르게 외면받기 시작했고, 사용자 수가 꽤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문서가 많이 작성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