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 설립된
미국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케빈 시스트롬과 마이크 크리거가 공동 창업했다.
(1) 출시 초기부터 감각적인 필터와 모바일에 최적화된 단순한 UI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2012년에
페이스북에 10억 달러에 인수되었으나 페이스북과는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본사인 페이스북이 개인정보 유출 등 이런저런 이유로 이용자가 줄어들고 있는 것에 반해 인스타그램은 상대적으로 큰 문제없이 성장중인 편이다.
초창기에는 '정사각형 사진'과 '필터'로 대표되는 이미지 중심의 SNS였으나, 현재는 24시간만 유지되는 스토리, 숏폼 동영상인 릴스, 그리고 텍스트 기반의 자매 서비스인 Threads까지 출시하며 종합 소셜 미디어 플랫폼으로 진화하면서 페이스북과 함께 SNS 시장의 양대 산맥으로 군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