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대호 연안에 위치해 있는 주. 주도는 래닝이지만 그거보단 자동차 산업의 본산이자 대도시인 디트로이트가 있는 곳으로 유명하며, 자동차 산업이 번성할 적엔 위세가 좋았지만 쇠퇴 후엔 슬럼화가 진행되는 등 예전보단 빛이 바랜 모습을 가지고 있다. 울버린이란 별칭도 가지고 있다.
전통적으론 펜실베이니아, 위스콘신과 함께 민주당의 푸른 벽(Blue Wall)이라 불리던 곳이었으나 2016년 도널드 트럼프의 승리로 공화당의 전략적 요충지가 됨가 동시에 스윙 스테이트로 자리잡았다. 가장 최근의 선거인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선 공화당이 승리하였다. 그 전 선거인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도널드 트럼프와 조 바이든이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초반에는 도널드 트럼프가 앞서 나갔으나, 대도시인 디트로이트의 투표함이 열리면서 여촌야도로 민주당 몰표가 쏟아져 나오며 역전하여 조 바이든이 승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