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개요
2. 유래
3. 용례와 변화
4. 트리비아
5. 영상
6. 외부

1. 개요

버풀은 위권이 이야의 준말. 2014년 당시 리버풀 FC의 성적이 기대 이하로 내려갔을 때, 일부 팬덤이나 외부에서 사용되던 멸칭이자 밈이다. 유래는 거스 포옛의 발언이다. 비슷한 것으로 리빅아가 있다.

2. 유래


"수아레스 빼면 리버풀은 중위권"
스포츠조선 기사

2014년 리버풀 FC가 루이스 수아레스의 이적과 더불어 잠시 주춤했던 시기, 리버풀과의 대결을 앞두고 당시 선덜랜드의 감독이었던 거스 포옛이 했던 발언에서 유래하였다. 거스포옛은 이후 시즌이 끝난 뒤

"나는 지난 시즌에도 수아레스가 없는 리버풀은 중위권 팀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골닷컴 기사

라고 말하는데, 이 기사에서 "수아레스 없는 리버풀은 중위권이 딱이야"라는 문구의 찰짐이 인기를 끌었고, 이를 줄여서 리중딱이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3. 용례와 변화

리중딱 밈은 수명 주기가 짧았던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이다. 리버풀은 수아레스 이적 후 잠시 흔들렸으나, 이듬해 위르겐 클롭 감독 부임 후 2016-2017 시즌부터 급격한 성장세를 보였다. 그리고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에서 준우승(2013-14, 2018-19)과 우승(2019-20)을 차지하고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연이어 성공을 거두면서, 리버풀을 중위권에 묶는 것은 현실과 맞지 않게 되었다.

이로 인해 밈은 반전되어 리버풀은 우승이 딱이야라는 의미로 리우딱이라는 파생 밈이 등장하기도 했다. # ##

그래서 현재는 리버풀이 잠시 부진할 때 과거를 상기시키며 아이러니하게 사용되거나, 단순히 역사적 밈으로 취급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4. 트리비아

  • 감스트가 송대관의 유행가를 개사하여 리중딱 노래를 만들었다. #(1)
  • 영알남은 해외 리버풀팬들에게 리중딱을 알린 영상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

5. 영상


6. 외부

(1) 구글에 검색하면 이 동영상이 최상단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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