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君に、胸キュン |
| 한국어명 | 너에게, 가슴 꾸욱 |
| 수록작 | 마리아 홀릭 |
| 수록앨범 | 마리아 홀릭 엔딩 싱글 |
| 발매일 | 1983년 3월 25일 |
| 작사 | 마츠모토 타카시(松本隆) |
| 작곡 | 호소노 하루오미(細野晴臣), 사카모토 류이치(坂本龍一), 타카하시 유키히로(高橋幸宏) |
| 편곡 | YMO |
| 부른이 |
사카모토 류이치, 호소노 하루오미, 타카하시 유키히로 3인이 결성한 그룹 옐로우 매직 오케스트라, 통칭 YMO의 정식앨범인 ‘바람난 우리들(浮気なぼくら)‘에 수록되기에 앞서 싱글로 선보인 곡이다.
테크노 디스코라는 시대를 앞서간 장르와 독특한 비트를 살린 가사 등, 당시로서도 충격적인 음악이었고, 현재 들어도 다른 의미로 충격적인 노래이다. 무엇보다 일본을 대표하는 음악가들 셋이 모여서 말그대로 ‘바람난’ 음악을 했던 YMO에 경의를 표하도록 하자.
여름에 바닷가에서 한눈에 반한 이성에게 마음이 흔들린다는 내용의 곡인데, 뮤직비디오를 봐야 이 곡이 얼마나 대단한 곡인지 확인해볼 수 있다. 놓치지 말고 꼭 봐두도록 하자.
이 곡이 담긴 싱글이 나온 것이 1983년 3월 25일이었으니 얼마나 시간을 앞선 노래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당시 이 노래는 엄청난 붐을 불러일으켰으며, 오리콘챠트 2위에 오르기도 했으며, 그 인기에 힘입어 화장품 CM에 삽입될 정도였다. ‘가슴꾸욱(胸キュン, 무네큥)‘이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한 노래로 유명하며, 이후 가슴 꾸욱이라는 용어가 사용되는 것은 모두 이 곡에 기원을 둔다고 보면 크게 어긋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