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의 루프란/THANATOS, END OF EVANGELION, EVANGELION -THE DAY OF SECOND IMPACT, EVANGELION -THE BIRTHDAY OF Rei Ayanami, Refrain of Evangelion, NEON GENESIS EVANGELION DECADE, THE END OF EVANGELION
발매일
1997년 8월 1일
작사
MASH
작곡
사기스 시로(鷺巣詩郎)
편곡
부른이
LOREN & MASH
작곡을 담당한 사기스 시로의 말에 따르면 극장판을 위해서 만든 Komm, süßer Tod 제작 후, AIR편의 끝에 긴장감을 살리기 위해 삽입하려고 만든 곡이라고 한다.
본편용으로 만들어진 THANATOS에 영문 가사를 만들어 붙인 것으로, 가사는 서로가 서로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한 채 상처입는 것만을 반복하는 에반게리온 등장인물들의 아픔을 담고 있는 곡이다.
물론 이어지는 ‘진심을 그대에게’ 편에서 이 제목과 가사가 품고 있는 제레의 발상이 무엇인지 확실히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