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의 주제가로, 떠나간 이를 영원히 잊지 않고 계속해서 그리겠다는 다짐을 담은 노래.
작중의 내용을 함축한듯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타이타닉 영화 내용마냥 가사는 그냥 흔한 러브송이지만, 셀린 디옹의 놀라운 가창력이 노래에 생명을 불어넣어 완전 다른 이미지를 주는 곡으로 완성되었다. 잘 만들어진 스코어와 오케스트라 연주도 멋지지만, 이 노래의 생명은 셀린 디옹의 목소리 그 자체다. 왠만한 실력으로는 노래방에서 이 노래 부르면 본전도 못뽑는 고난이도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