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 출시한 스마트폰이다.
포시 모바일에서 2016년 7월에 공개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이전까지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 미니
(2)가 갖고 있던 최경량 스마트폰의 자리를 차지하였다. 미국에서의 가격은 89.99$.
작고
(3) 가볍게 만드는 데에 최대한의 노력을 쏟아부었기 때문에 성능상으로는 별볼일 없다. 공개 당시에도 보급형 중 보급형에나 사용되던 사양이다. 해상도가 매우 낮은 편이기 때문에 그래도 퍼포먼스는 잘 나올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는 있지만, 터치스크린의 감도가 매우 구려서 그걸 피부로 체감하기는 어렵다.
650mAh의 매우 적은 배터리를 탑재하였다. 이는 엑스페리아 X10 미니의 950mAh에 비해 3분의 1 가량 적은 용량이다. 두 제품 사이에 약 5년이라는 갭이 있기 때문에 CPU 공정 개선으로 인한 배터리 효율의 개선은 분명히 있지만 용량이 워낙 절대적으로 작아서 의미가 없다.
KT에서 2017년 1월에 매우 뜬금없이 이 폰을 들여와서 출시하였다. KT 버전의 모델명은 S240K이며,
한국에서의 제품명은 미니폰으로 정해져서 이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HSPA+가 4G로 인정되기 때문에 저가형 4G 스마트폰으로 홍보 및 판매하고 있으나, 한국에서는 3G 취급받는 기술이기 때문에 저렴한 3G 세컨폰으로 포지셔닝해서 판매하고 있다.
한국 출고가는 132,000원으로, 미국 가격인 89.99$에 통관 비용 좀 붙었다고 생각하면 합리적인 가격이다. 하지만 자급제폰이 아니라 2년 약정 조건으로 판매되고 있어서 실제로는 할부원금 0원에 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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