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iroha 씨의 명의로 만들어진 첫 보컬로이드 노래로, 달을 의인화해 언제나 나를 지켜봐주는 달이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는 형식의 곡. 테크노 형식의 멜로디와 단순하지만 따뜻한 가사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고, 이 노래는 많은 이들에게 인기를 얻은 곡이다.
이 곡은 높은 순위에 들 정도로 큰 인기를 끌지는 못했지만, 평가만큼은 매우 좋은 곡이었고, 꾸준하게 인기를 끌어 4개월여만에 2008년 2월 10일 10만 재생을 돌파했다.
이 곡에 감흥받은 나기미소(なぎみそ), sys, 유우유P(ゆうゆP) 세명이 모여 15만 히트 기념으로 REMIXIES 에디션으로 편곡한 버전이 등록되기도 했다. 특히 나기미소는 이 곡이 발표된 직후부터 PV를 제작하는 등의 열성적 모습을 보이다가, iroha의 후속곡 炉心融解의 공식 PV제작에도 참가하게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