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의 25주년(2014년) 기념 이벤트 로티스 어드벤쳐 퍼레이드곡으로, 25주년 기념 광고와 행사장 내 이벤트 음악으로서 재생되는 곡이다. 25주년 행사 이후에도 롯데월드 내에서 연주되는 곡들 중 하나로 계속 사용중이다. SES 출신의 가수 바다가 노래를 담당했으며 작사 작곡 등 상세 정보는 딱히 공개되어있지 않다.
놀이공원인 롯데월드를 지금껏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내용의 가사로, 힘차고 밝은 멜로디와 바다 특유의 시원한 창법이 어우러진 좋은 곡이다. 20주년 기념으로 나온 앨범이후로 따로 롯데월드 이미지송 앨범이 나온 적은 없어서 앨범으로 발매된 적은 없다. 대신 유튜브에 풀버전이 올라와 있으므로 참고하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시즌 중에 제휴업체인 롯데측에서 올림픽 홍보와 자사 팝업스토어의 수호랑 및 반다비 상품 판매촉진을 위해서 롯데월드 내에서 인형탈을 쓴 수호랑이 로티 등의 자사 캐릭터 대신 홍보행사를 했는데(2017년 12월 29일부터 2018년 3월 18일까지 한시진행), 이 때 촬영된 수호랑의 댄스 영상에 이 곡이 흘러나오면서 뒤늦게 찾는 사람이 늘어나기도 했다. 올림픽 시즌 중에 거의 하루 종일 이 노래와 수호랑의 댄스를 목격할 수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