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미야 소라(雨宮天 as 오프티), 아사쿠라 모모(麻倉もも as 코니), 나쯔카와 시이나(夏川椎菜 as 판나)
프리덤 워즈의 이미지송으로, 작중의 프로파간다용도로 흘러나올 곡으로서 만들어진 곡이다. 디스토피아적인 미래세계를 무대로하는 작품의 프로파간다라는 가상 이미지에 맞춰서 쓰여진 가사가 재미있고, “Let’s 공헌” 부분이 “Let’s 호갱”으로 들려 적잖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일단은 목적이 목적인 곡이라 듣고있노라면 정신이 멍해진다.
노래를 만든 것은 특별협법자활동실 특무악단이라는 이름으로 되어있으며, 노래를 부르는 것은 무려 프로파간다 아이돌(…)로서, 설정(1)에 따르면, 감시체제측의 역사실증실(歴史実証室)이라는 고대 문명을 연구하는 부서의 ‘보이드’라는 직원이 10만년 전 유물에서 발굴해낸 광디스크에서 찾아낸 아이돌 자료를 기반으로 감시체제의 사상을 선전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보이드는 이 계획에 반대하는 입장이었으나 역사실증실의 실장이 강하게 주장해 1달여에 걸쳐 이 곡을 만들어냈는데, 실장이 또한 강하게(…) 아이돌과 댄스를 요구해서 현재의 아이돌 형태로까지 만들어지게 되었다.(…) 아마도 작중의 이야기를 빌려서 만든 실제 개발실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된다.
제작과정 설정(게임내 이야기) 작중의 PT시민의 안에 내재되어있는 모습과 목소리를 샘플링해서 만들어낸 것이 이 노래를 부른 프로파간다 아이돌들의 모습과 목소리이다. 즉 작중의 ‘프로파군’과 마찬가지로 액세서리(AI)의 일종이다. 노래와 춤을 추게 하기 위해서 다른 일반 액세서리보다 뛰어난 성능과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