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노 프렌즈로 메이저반열에 오른 irodori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케무리쿠사 TV판의 오프닝송이다. 오모토 타츠키 감독이 자주제작으로 2010년 만들었던 케무리쿠사의 리부트판인 본 작은 원판부터 어둡고 절망적 분위기를 품고 있었기 때문에 이를 이미지화한 곡을 오프닝으로 만들려 했다고 한다. 타츠키 감독이 곡의 가사를 쓴 나노에게 작품의 이미지를 설명하고 그 이미지를 바탕으로 가사를 만들었다고 한다. 그 탓인지 좌절할 것인가 일어나 다시 싸울것인가에대한 이미지를 그린 구절이 여러번 나온다. 곡의 테마는 필사적으로 싸우는 생명.
작중 1화에는 미사용되었고 2화에서는 엔딩곡으로 사용되었으며 이후 마지막까지 오프닝으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