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re we stand in the morning dew |
| 한국어명 | 아침 이슬 속에 서서 |
| 수록앨범 | 크루노 크루세이드 엔딩 싱글 |
| 발매일 | 2004년 1월 21일 |
| 작사 | 카지우라 유키 |
| 작곡 |
| 편곡 |
| 부른이 | 치바 사에코 (千葉紗子) |
크루노 크루세이드의 엔딩곡
さよならソリティア 싱글에 수록된
CW곡. 애니와는 아무 상관없는 진짜 자리 채우기용 커플링곡이며 마찬가지로 카지우라 유키가 만든 곡으로, 굳이 말하자면 이 곡 쪽이 좀 더 카지우라 유키다운 곡의 느낌이 많이 든다.
픽션정션 라이브 등에서 픽션정션(칼라피나) 멤버들이 부르기도 하는 등 카지우라 유키 팬이라면 가끔 들어볼 수 있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