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카루의 바둑의 첫번째 오프닝곡. 빠르고 강렬한 비트의 테크노 댄스곡으로, 2000년대 초반 일본 가요계를 휩쓸던 에이벡스 특유의 유로비트/테크노 감성이 진하게 묻어나는 곡이다.
주인공 신도우 히카루와 그를 뒷받침 해주는 유령 후지와라노 사이가 힘을 모아서 난관을 극복해나가는 이미지를 그대로 담은 곡. 인상깊은 멜로디와 가사로 큰 인기를 얻었던 곡으로, 심지어 노래를 담당한 드림은 이 곡이 수록된 첫 앨범이 전부 이 곡의 네가지 버전의 어레인지만 수록하고 있다. 드림의 첫 애니메이션 타이업곡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