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에 삽입된 토모에 마미의 이미지송이다. 토모에 마미의 전투음악이며, 동시에 캐릭터 이미지 송으로, 화려한 그녀의 전투와 외향을 반영한 곡이다. 제목은 라틴어로, 영어로 번역하면 ‘Believing in Justice’, 즉 ‘정의를 믿으며’라는 뜻이 된다. 어떤의미로 가장 절망속에서 싸우면서도 동시에 유일하게 정의감으로 싸우는 마법소녀인 토모에 마미의 심상을 가장 잘 반영한 느낌의 곡이기도 하다.
화려한 마미의 전투와 어우러져 처음 흘러나온 이 곡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극장판으로 편집된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시작의 이야기에는 일본어 가사가 붙은 未来로 편곡되어 재사용되기도 할 정도로 인기 높은 곡이었다.
제목은 라틴어이지만 노래 가사는 라틴어가 아니라 전형적인 카지우라 유키(梶浦由記) 특유의 조어. 통칭 카지우라어를 사용하고 있다. 때문에 가사 자체는 번역이 불가능. 가사 의미에 대해서는 마마마의 대 히트에 힘입어(?) 엄청나게 문의가 들어왔는지 이례적으로 카지우라 유키가 트위터를 통해서 직접 가사에 의미가 특별히 부여되지 않았다고 밝혔을 정도.(1)
노래를 담당한 것은 팬저 드래군 시리즈의 엔딩 보컬곡으로 넥스에서도 잘 알려진 이토 에리가 메인을, 카지우라 유키와는 꽤 오래동안 호흡을 맞춰온 카이다 유리코가 코러스를 담당했다.
원래는 OST상에서는 발음표도 공개되지 않았으나, 카지우라 유키 라이브 Vol.7 앨범 팜플렛에 아래의 발음이 실려 공식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