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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makes it easy to shoot yourself in the foot; C++ makes it harder, but when you do it blows your whole leg off.
C언어는 당신의 발등에 총을 쏘기 쉽게 해준다. C++은 그러기는 어렵지만, 한 번 쏘면 다리 전체를 날려버린다.
비야네 스트롭스트룹

1985년 비야네 스트롭스트룹이 C언어를 기반으로 만든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언어. 지금은 일반화 프로그래밍, 함수형 프로그래밍 등을 모조리 지원하는 다중 패러다임 언어가 됐다. 이름의 유래는 C언어의 증가 연산자(++)에서 따왔다. 즉, C의 확장판이라는 뜻이다.

성능에 목숨을 건 언어로, 압도적인 실행 속도와 하드웨어 제어 능력을 자랑한다. 덕분에 운영체제, 고사양 게임, 웹 브라우저 엔진, 금융 시스템, 임베디드 등 속도가 중요한 분야는 죄다 C++이 꽉 잡고 있다. 하지만 그 대가로 악랄한 난이도와 복잡성을 얻었다.

목차

1. 역사
2. 영상

1. 역사

1979년 비야네 스트롭스트룹이 벨 연구소에서 Simula의 객체 지향 개념을 C언어의 성능과 결합하기 위해 만들었다. 개발 당시 이름은 C with Classes. 현재의 이름으로의 변경은 1983년에 이뤄졌다.

2.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