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비스 - 유럽과 국내에는 ‘존 오브 엔더스 2nd 런너’의 이미지송. 핀란드어를 기반으로 변형한 언어를 가사로 삼고 있는 특이한 곡이다. 가사의 이미지 자체는 이집트의 죽음을 관장하는 신 아누비스가 심판을 내리는 순간을 거역하는 인간의 몸부림을 그리고 있다. 원래는 키무라 마키가 부른 곡이지만, 작사에 참여한 Sana가 부른 테크노 팝 버전 또한 나와있다. 참고로 동사 코나미의 음악게임 팝픈 뮤직8의 PS2 이식판에 수록되어있다.
명곡이라고 불릴 정도로 박력있고 빠른 비트가 매력적인 곡이다. 놓치지 말고 들어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