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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에서 문서 편집은 제쳐두고 토론에 열중하는 사람들을 부르는 말.(1) 위키 갤러리에서 만들어진 용어다.

목차
1. 유래
2. 인터위키
3. 외부

1. 유래 ✎

나무위키가 만들어지면서 리그베다 위키와는 달리 위키 엔진 자체에 토론 기능이 생기면서, 토론 참여의 문턱이 낮아지고 유저 개개인의 토론 참여 내역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자 기여는 제쳐두고 토론에만 열심히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를 프로게이머에 빗대어 비꼬는 말로 프로토로너라고 불렀다. 전문 토론충이라는 용어도 쓰였으나 이내 사장되었다.

현재는 딱히 이런 용어를 쓰지 않지만, 나무위키에서 토론하는 것 자체가 시간 많은 사람들의 전유물, 승자는 백수 같은 이미지가 외부 사이트에 자리잡게 되었다.

2. 인터위키 ✎

3. 외부 ✎

(1) 그나마 문서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모르겠으나, 프로토로너로 불리는 이들의 토론 참여는 대부분이 그와는 동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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