平壤直轄市
(1) / Pyongyang
북한의 수도이자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 한반도 전체를 통틀어도
서울특별시에 이은 제2의 도시이자 고구려의 옛 수도로서 깊은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북한 체제 내에서는 단순한 도시를 넘어 혁명의 수도라는 종교적 위상을 지니며, 선택받은 시민들만이 거주할 수 있는 일종의 거대한 쇼케이스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년 현재도
김정은 정권의 치적인 대규모 살림집(아파트) 건설이 평양 전역에서 활발히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