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트 그래픽과 중독성있는 타이쿤 게임으로 이름 높은 님블빗에서 만든 게임. 빌딩의 층을 올려가면서 빌딩을 운영하는 게임이다. 여기 사는 사람들은 직장과 주거를 여기서 하고 있는듯 하다. 손님도 온다. 진정한 주상복합의 진면목을 보여주며 미래 인간의 주거형태를 상상하게 한다.
주거시설과 각종 비지니스 시설로 층을 올려가면서 돈을 버는 게 목적이다. 공사기법이 궁금하지만 층을 올릴 수록 많은 돈과 시간이 들어가므로 층의 높이에 따라서 공사의 난이도가 올라가는 것으로 보인다. 불법적층은 아닌 것 같다. 언제나 공사중인 건물로 60층이 올라가도 옥상에는 여전히 공사용 크레인이 올려져있음이 눈에 띈다.
비티즌들의 능력치는 다섯개로 분화되어 있는데, 요리, 서비스, 유통, 레크레이션, 창작이 있으며 0~9의 능력치를 무작위로 가졌다.
비티즌은 희망하는 직장이 있다. 그 직장에 들어가면 다른 직장보다 더욱 효율적으로 일한다.
주거시설은 5명의 비티즌의 보금자리로 제공되며 여기 사는 비티즌들에게 1인당 100코인의 세금을 거둘 수 있다.
여러 비지니스 시설이 있다. 3명의 비티즌이 일하며 역시 종류는 요리, 서비스, 유통, 레크레아션, 창작이 있고 종류에 따라 여러가지의 직장이 나온다.
직장에서 생산되는 양에 따라 벌리는 돈이 다르며, 생산 시간또한 달라진다. 생산량이 많으면 단품의 가격이 더 올라가는 역경제학적인 경제구조를 갖고 있다.
엘리베이터로 사람을 옮기는 시다를 하며 돈을 받는다. 운에 따라 팁으로 1타운벅스를 받는다.